브랜드 스토리
일상의 모든 순간을 위한 뷰티
SINCE 1991
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,
일상의 모든 순간 자연스럽게 빛나는 메이크업
10가지 립스틱에서
시작된 이야기
브라운 톤을 바탕으로,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게 구성된 10가지 쉐이드. 첫 립스틱 컬렉션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제안하며,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.
모든 피부 톤을 위한 컬러
베이스부터 립까지, 누구나 자신의 피부 톤이 더욱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.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우러지는 쉐이드 구성은 브랜드의 시작부터 언제나 바비 브라운이 지켜온 원칙이었습니다.
손쉽게 경험하는
전문가의 노하우
바비 브라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과 노하우에서 출발했지만, 언제나 쉽고 간편한 메이크업을 지향해왔습니다. 누구나 몇 가지 제품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룩을 연출할 수 있다는 믿음은 지금까지 이어져온 바비 브라운의 철학입니다.
베스트셀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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